의강을 잃고 책임감을 느껴 제자들 앞에서 스승으로 살아오다가

파에톤을 제자로 만나고 감정이깊어지면서의현이경계를허물고이러쿵저러쿵

하는 걸 상상하게 됨

 

내가 생각해봐도 진짜 개씹덕이네 이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