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3인방


뭔가 '이게 젠존제다, 이게 이 게임의 아이덴티티다' 주장하는 듯한 이 강렬한 개성


그래서 맨날 명전만 뽑다가 실비는 3돌까지 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아닌 거 같음... 실비한테선 이 갬성이 안 느껴짐...


다른 사람들은 뭐가 이게 젠존제냐, 내가 생각하는 젠존제는 이거임 ㅇㅇ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내가 매력을 느끼고 젠존제에 입문하게 만들었던 건 분명 저런 어반 판타지 갬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