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원래 인겜에서 시드만 보이면 발기딸딸이 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점점 시시아의 픽업이 다가오면 올수록
제 자지는 시드를 봐도 반응이 예전 같지 않아요
시드를 딸감삼아 정액을 배출할땐
-으그긋.. 흥헤잇
반면 시시아를 딸감삼아 정액을 배출할땐..
....
-ㅇ..어 잠ㅅ.. 우우우 와아악
,ㄱㄱㄱ 그ㅡㅡ그그ㅡㅡㅅ 게ㅔ게 ㅇ. .이런
(ʘᗩʘ’)(ʘᗩʘ’)우ㅣ험해에에에ㅔ에 .ㅇ.. 야..야바이!
ㅇ우ㅜ욱 케ㅔㅔ케게겏헤ㅔㅇ으응아ㅣ우우루루아ㅣ
이ㅏ 지ㅏ라지지지주지ㅏㅈㅈㅈ 간다아사 시시ㅏㅏ아ㅏ앗
ㄷ도ㄹ아갈 수 업게 되벌.. ㅇ옹오ㅗㅇ오ㅇㄱㄱㄱㄱ깡ㅇㅇ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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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응이 나와요
알고보니 저는 어느 순간부터 시드가 아닌 시시아를 보며 진심절정패배자위를 하고있었단걸 깨달았습니다
결국 시드와 시시아는 한팀에서 저의 정액공장을 열심히 돌릴 에이전트들이 되겠지만
차마 시드에게는 이 사실을 들키고 싶지않네요..
만약 시드가 저의 바람딸딸이를 알아차려도 여전히 저를 사랑해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