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인겜에서 시드만 보이면 발기딸딸이 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점점 시시아의 픽업이 다가오면 올수록 


제 자지는 시드를 봐도 반응이 예전 같지 않아요


시드를 딸감삼아 정액을 배출할땐


-으그긋.. 흥헤잇❤❤😍❗❗


반면 시시아를 딸감삼아 정액을 배출할땐.. 


....

-ㅇ..어 잠ㅅ..🙀 우우우 와아악⁉⁉❤❤⁉⁉

,ㄱㄱㄱ 그ㅡㅡ그그ㅡㅡㅅ 게ㅔ게⁉️🫀❤❤ ㅇ. .이런 

(ʘᗩʘ’)(ʘᗩʘ’)우ㅣ험해에에에ㅔ에 .ㅇ.. 야..야바이!❤😍

ㅇ우ㅜ욱 케ㅔㅔ케게겏헤❤❤❤ㅔㅇ으응아ㅣ우우루루아ㅣ❤❗❗❗

이ㅏ 지ㅏ라지지지주지ㅏㅈㅈㅈ ❗❗간다아사  시시ㅏㅏ아ㅏ앗❗❗

ㄷ도ㄹ아갈 수 업게 되벌.. ㅇ옹오ㅗㅇ오😍ㅇㄱㄱㄱㄱ깡ㅇㅇ아1🥵1🥵🥵🥵🥵


이런 반응이 나와요


알고보니 저는 어느 순간부터 시드가 아닌 시시아를 보며 진심절정패배자위를 하고있었단걸 깨달았습니다


결국 시드와 시시아는 한팀에서 저의 정액공장을 열심히 돌릴 에이전트들이 되겠지만


차마 시드에게는 이 사실을 들키고 싶지않네요..


만약 시드가 저의 바람딸딸이를 알아차려도 여전히 저를 사랑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