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 벨 얼굴을 좌우로 늘려서 살찐걸 표현하고

턱수염 좀 찍어줬음


영포티스러운 자켓과 금목걸이 특이한 색깔의 모자 그리고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작은 크로스백까지

스스로가 힙스럽다고 생각하는 40대를 표현해봤음


덩치도 살짝 푸짐하게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