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일단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논외로 놓고본다는 생각으로
당연히 레미엘 파티로 강습전 킬각을 쉽게 보겠다면 어느정도의 돌파는 요구하겠지만
돌파를 해도 결론적으로 올라가는건 데미지뿐이고
사이클적으로나 조작하는 재미적으로나 결국엔 거의 차이가 없어보이네?

물론 이게 꼭 나쁜건 아닌게 특정 캐릭터들처럼 제대로 쓰려면 1돌, 2돌 강요하는 느낌이 아니니까
무소과금입장에선 오히려 니가 쓰는 레미엘이나 내가 쓰는 레미엘이나 결국 쓰는건 똑같다~
강습전 돌기 편하려면 1,2돌 해야하는 그런 캐릭터 아니다~ 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거고...

근데 어차피 공사라 2돌~6돌 생각했던 사람입장에선 뭔가 메리트가 밋밋해보여서 쓰읍... 
이러면서 뭔가 테섭에서 앞으로 뭔가 더 나오려나? 하면서 머리 긁적이고 있는거고... 음...
아니면 레미엘은 0~2돌만 하고 앞으로 나올 파츠에 돌파를 해줘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 수 있겠다 싶고...

하... 너무 이뻐서 투자해주고 싶은 마음은 듬뿍인데, 
설계가 몬가몬가라 망설여지기도하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