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스토리는 뭔가 존나 대단하다기보다는 그런 소소한 찢스러움이 전부고 그게 고점임
근데 1버젼까지는 그러려니 하거든 소소하지만 찢스러운 맛이 있음 근데 2버젼부터 갑자기 존나 진지빨기 시작하고 찢스럽지도 않으면서 스토리가 뭐 대단하지도 않음 그래서 지루하고 답답한 게 큼. 그러다가 빛나 때 씨발 고점을 찍음.
겨우 그냥관 벗어나서 6단지에서 엔젤디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찢스러워지고 시시아 나오고 기존에 찢스러움 다시 찾음
직접 보고 판단하면 됨.
기본적으로 시즌 2에 다들 불만이 많았기 때문에 스토리 얘기 나오면 거기는 거르란 의견이 반드시 나옴.
그런데 스킵 버튼은 언제든지 누를 수 있는거고 남이 흥미없다고 한 부분이 너에게도 꼭 그러리란 법이 없기 때문에 무지성으로 넘기라고 말은 못하겠음.
내가 재미없게 봤으니 너도 재미없게 볼 것이 분명해라곤 생각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