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제성능 내주는 격파가 거의 없음
콜레다 리카온: 상시 > 밸류딸림. 리카온은 얼음에서만 한정급
청의 트리거 귤복복: 지속형 격파 > 엽석연같은 그로기 접대환경에서 불리
라이터: 불 얼음 전용에 그마저도 추능이 강공 제한
남궁우: 이상전용

이렇게 봤을때 난 다재에 다능까지 잡은 완전체 격파는 다이아린 딱 하나라고 생각해왔는데 노르마가 거기에 비빈다고 봄
추능 강공명파라 범용성도 좋고 포탑으로 지속적인 그로기 축적에 e꾹으로 순간축적도 가능하고 그로기연장에 그약배까지 유틸도 출중하지
콤보스킬 제공이 다이아린 궁복사에 밀리는건 맞지만 그것만 비교하는건 너무 한쪽면만 보고 판단하는거라 생각함

비록 다이아린이 격파 최강급이긴 하지만 다이아린 하나로 모든걸 해낼 수 있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노르마는 다이아린 의존도를 줄일 격파 중 최고의 선택지라고 감히 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