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속보

우리집 문에 달려있는 종소리 시끄러워서


잠 못잔다고 어머니한테 좀 짜증내는식으로 말했다네


잠 못자면 예민해져서 이해할려고 해도


우리집은 아침 6시 30분에 출근해서 


저녁 7시전에 다 복귀하고 하루 문 여는횟수가


6회정도 이고 자기가 거실에서 자는거 아닌이상 


절대 못들을 소리고 거실에서 자도 신경 극 예민하지


않는이상 거슬리지 않을 작을 소리인디 이거때문에


어머니한테 짜증냈나봐 정중하게 부탁한것도 아님


내가 여기서 화났는데  나도 예민한건가


자기가 시끄러우면 이어플러그라는 간단한 해결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