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때는 그냥 인력 자체가 없어서 힘겹게 햇던게 보엿고
현시점에서도 여러 정황상 진짜로 힘들게 겨우겨우 현버지팀이 해냇던거 같음

그럼 카사팀은 그렇게 홀대했다 치고

스세는?

Agf? 버튜버? 코스어? 그런 마케팅에 힘주는거 이전에
겜부터 좀 제대로 만들지..
정작 pd란놈도 몇달간 개노가 없지않나
이제사 낸 개노엔 지들이 하겟단거도 1주일만에  밀리지 않나

뭐 금태가 방송켜서 지 목숨걸고 개발한다 말한적 잇는데
근 몇달사이 나온 겜중에

스세만큼 절실함 안느껴지고 태평한 겜 못봄
그렇다고 결과물이 휼륭하던가 분량이 고봉밥인것도 아니고
분량 얘기 계속 나옴 이것도 반년째임

걍 뭐 스비 굴러가는거보면
공무원들같음 시키니까 하고 대강 시간만 때우고
자기 포폴 쌓고 이직하던가 그냥 시키는거만 딱하고 워라밸이나 즐기고...

그냥 요 몇달동안 스비 작업물에서 열정을 느껴본적이 없음

그마저도 카사팀, 현버지팀이 햇엇던거고
스세쪽은 ㄹㅇ 진짜 아무런 열정도 절실함도 안느껴짐

전작도 이런식으로 섭종하고 섭종공지에 리부트 쓰는 회사인데다
현재 하나남은 겜도 아무런 절실함도 안느껴지고
결과물이 좋지도 열심히 하지도 않는데

진짜 게임회사로는 이미 끝난느낌
전혀 엔터테이먼트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