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사전예약시절부터 한 관리자야.

띄엄띄엄 하면서도 진짜 오래 붙잡았는데 이렇게...


4시 20분 쯤 도착해서 안에는 못들어가고 밖에만 있었어.




아직 남아있는 관리자들 많았어.

다들 스트레가의 마지막을 보려고 왔더라.

나도 그중 하나고.


잘가게 머신갑

그리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