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링 보고 처음 접하게 된 겜이었는데 추천했던 동생은 접고,,, 혼자 꿋꿋하게 하던지 어연 6년인데 시간 참 빨리가긴 하는듯

작년 언리 노템전 1등 처음으로 해보고 스트레스 받은만큼 보상받은 날이엇구나 그런 생각이 들엇슴 캐릭마다 뭐 이런저런 구도가 있고 찰나의 순간에 떠오르던 이구도라면? 이런구도라면? 그렇게 승패 누적된게 오늘까지 이어졋던거같음

전략전 2등마감할 생각에 신낫는데 치타한테 마구 물어뜯기고 fail,,, 며칠 유기한 대가를 점수로 톡톡하게 받은듯,,, 열심히 돌릴걸,,,

랭크전 처음으로 10위 안에 들고 3위마감했는데 꿀통덱 찾지 못한게 아쉬운 시즌이었음 맨날 레지나 구리다 스레기다 이렇게 징징거리면서 어케든 고승률로 뽑아먹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써봤는데 확실히 이제는 진짜 놓아줄때가 됐나봄,,, 제일 많이 썼었던 캐릭은 어느새 내가 써왔던 수많은 캐릭중 가장 적게 쓴 캐릭이 되어버렸네 어쩌면 애증에 가까웠던거 같음 나한테 랭크전 챌린저 입성을 처음으로 하게 해준 캐릭터였지만 작별인사를 이렇게 해야된다니 아쉽긴하네,,,

재밌었다 레지나야! 리부트된 카우사이에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