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 카붕은 오전 5시 30분에 집 나와 오후 8시쯤에 집에 도착한 지방카붕
카페 하나에 교통비가 존나 비싸긴 한데 그래도 장례식 조문 하러 가야지
원래도 가고 싶었는데 이런 형태일 줄은 몰랐다 금태 씹새끼야



9시 50분정도에 카페스트레가 도착
나름 빨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니까 이미 앞에 카붕이들 서있고 안에 좌석 차여 있더라




들어가자마자 웃으면서 울고 시작했다



이제와서 후회되는 주년 파일 다 안 본 거 
길 막는 거 같아서 좀 보다가 덮음



솔직히 막날에 가면 전시된 거 뿌릴 거 같아서 막날 노려서 갔는데 안 뿌리더라
27일날에 가서 옷이나 얻을껄



아마 이건 다른 카붕이들도 다 똑같을거 같음 자리가 부족해서 무조건 합석할거임 
난 합석한 앞 카붕이가 카사 사전예약떄부터 한 화석이라서 옛날 얘기 재밌게 들음


그리고 마시고 나와 나눔 받고 1년 전 쯤에 카사 굿즈 파는 곳을 본 거 같아서 홍대 굿즈샵을 30분 정도 돌아다니면서 찾았는데 
여기가 원래 카사 굿즈 파는 곳이래 챈에 검색했더니 이미 누가 올려놨더라


대충 충동구매로 굿즈에 30만원 이하 쓴 듯
애니플라자 사장님이 10만원 샀다고 잔 두 개도 줌
lp판도 샀는데 lp플레이어가 없음



나눔 받은 힐데 주시윤 니콜,
농예하가 두개인 이유는 입 맛이 애새끼라 
결제단계에서 아메리카노는 힘들 거 같아 카페라떼로 주문 했는데 취소 안해서 두개 주문 됐다


담요 펼쳐보니까 상상보다 더 큼 160센티는 넘어보이더라



그리고 가장 당황한 거 펼치니깐 큰 타올 하나
바닥에 까는 작은 타올 3개 생각했는데 유닥등만 있으니 좆같음
카린윙 얻고 싶어서 샀는데 쟤 나오니까 자세히 포장을 봤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