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으로 다녀오고, 오늘 완전히 닫았다길래 

정리할 겸 올려봐



차애 제이나 크로펠


펠릭스


선봉구마사 니콜


아닐라


각서윤


동생겜 아세라


그리고 최애 서윤


작년부터 직장다니면서 힘들어서 그림 그만두고 싶은 때가 많았는데, 이상하게 스트레가만 가면 무언가 그리고 싶어지더라고, 그래서 주말마다 무작정 스트레가로 출발한 적도 있었어. 정말 여러 기억들이 남은 장소를 떠내보내려니 아쉽네

마지막으로 받은 코스터랑 엽서, 굿즈 모음


앞으로도 카사 종종 그려올게


밑은 SNS 링크

https://x.com/Seirenium/status/2071181306617368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