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내가볼땐 호구의 거래같은데..
내가 진짜 이런말하기 미안한데, 돈을 받은건아니고. 예전에 순수한 호의로 약 10년전쯤에(대충 그만큼 오래) 내 주민계정으로 된 아이디를 게임에서 만난 모르는사람한테 줬거든? 민짜라서 부모님계정으로도힘들고 자긴 어리고 등등 여튼 자세한 사연은 기억안나는데. 안타까워서 호의로 줬는데 사람은 망각의생물이자너...??
진짜 악의없이 어느날 넥슨계정보는데 첨보는아이디가 떡 하니 가입되어있으니까 ㅈㄴ열받잖아. 아니 시발 짱개새끼가 내주민 털어다가 이걸만들었나? 하고 이새기봐라? 하고 비번을 바꿨어.
그리고 바꾸고 짱개새기 뭔게임했나 궁금해서 봤더니 기억이나더라. 아... 이새기 ㅈㄴ열심히 게임했네...? 계정 어떻게 돌려주지...?
지금 판매하는애가 나처럼 이러지말란 법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