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얌전히 민초라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불러세우더니 



구석에 밀어넣은뒤 유나 손 잡아다가 지 타이즈 하복 구멍에 집어넣고 특유의 썩은 표정으로 째려보면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