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메이즈 유입됐다가 11월 분탕패치에 배신감 좆되서 챈보면서 욕 존나하다보니 그때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음
그때 이후부터 별 기대를 안하다보니 분탕을 치면 쳤구나 싶어서 챈에 아예 안들어가고
패치 잘했으면 잘했구나 하면서 주화 정액제 갱신하고 그랬거든
여튼 하고싶은 말이 뭐냐면 챈이든 게임이든 너무 분위기에 과몰입하지 말란거임
세상 스트레스 쳐받을거 널리고 널렸는데 겜에서까지 스트레스 받을필요는 없잖냐
더군다나 금상이 분탕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게임 스트레스때문에 일상생활에까지 영향갈 정도면 갈접을 한 잠시 쉬다가 오던지 하는게 맞는듯
너무 화내고 우울해있지말자 챈럼들아
마지막으로 킹이유 띵언 보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