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서윤 종신 대사 보고 꼴려서 써본 글


 시그마 인기투표 1위 한 거 보고 끄적여본 소설


실비아 카케보고 써본 제4기동 만담 듀오


제이크가 코핀에서 일일 용병 뛰는 이야기-上


제이크가 코핀에서 일일 용병 뛰는 이야기-中


제이크가 코핀에서 일일 용병 뛰는 이야기-下


서윤의 운동회


메이즈 전대-성야의 살인마


리타 아르세니코의 과거 이야기







일단 쓰던 거 끝은 내고 뭘하든 하고 싶은데 손에 안 잡혀서 언제 끝날진 모르겟다

걍 게임 좀 속 편하고 재밌게 즐기는 일이 이렇게도 어려운 일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