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집
https://arca.live/b/counterside/28759040



동글동글 귀염둥이 아이리님과!






네모네모 모네의!







"한글교실!!!(임다!)"






안녕안녕! 잘 지냈어 친구들?
아이리는 다시만나서 기뻐!








아! 그리고 오늘의 특.별. 게스트!
플로라 메이드의 귀염둥이 모네야!!








안냐심까! 건틀렛으로 출장가신 릴리 슴배님
대신 나온 모네라고 함다!







으아~! 처음이라 긴장됨다~~!






이 아이리님이 옆에 붙어 있으니 걱정마!

자, 그럼 특별 게스트가 나온 만큼  더 힘내서
가보자구~!





오늘의 단어는 이검다!









"짜집기 vs 짜깁기"










어때? 뭐가 맞는지 알겠어?





크흐흐! 전 왠지 알 것 같슴다!






정답은 바로바로......







짜깁기야!!!






틀려버린검다!!!






'짜깁기'는 "직물의 찢어진 곳을 본디대로 흠집 없이 짜서 깁다" 라는 뜻의 '짜깁다' 뒤에 '-기'가 결합한 말이야!

애초에 '짜집기'라는 말은 정식표현이 아닌
비표준어야!!








오오...엇? 그럼 '짜집기'라는 말이 더 익숙하게 들리는 이유는 왜 그런검까?






일설에 의하면 '깁다' 라는 말을 '집다' 라고 잘못 사용하는 것에서 나왔다는 말이 있어!

또 '깁다' 보다는 발음하기 쉬운 '집다'라고 발음하던 서남, 동남, 충청 방언이 퍼지게 된 거라는 말이 있는 걸 보면, 발음하기 쉬워서 일수도?







오오...! 확실히 짜깁기 보단 발음이 쉬운 것 같슴다!!






'쉽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 메이드장한테 들었던 릴리슴배 실수썰이 떠오름다!!!










부엌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저녁으로 다 태운 볶음밥을 의기양양하게 내밀다가 메이드장 한테 꿀밤을 먹었다고 함다!!











"귀엽지 않슴까!!!"


































뒷담화 할때는 후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