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 절대 안해서 아무도 내 존재를 모르는데


협력전 마감 직전까지 지렁이 못 잡아서 컨소원들이 상심해있을 때


아무도 몰래 지렁이를 잡아버리는 거임


몇 분 후 기뻐하는 컨소원들을 보며 나 혼자 쾌락을 느끼는 것



그냥 맨날 버스만 타서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봐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