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이나 홍련은 한자어고 발음도 비슷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일본어로 절대 어색한 불가사리도 일본에 그대로 건너감


그래서 일본애들 라오 스레 번역기 돌려보니 부루가사리쨩 이라고 부르더라


라오 하는 일본애들은 발작이 덜한가봄


하긴 빅찌찌 보면 치솟던 혐한도 사라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