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글을 봤을때 카사 안고가기로 했었다

내 심정을 정확하게 후벼파는 나공익의 막줄이..
그동안 스비에서 날아드는 비보와, 분노로 가득차서 불타는 챈을 견뎌내던 날 안아주는것 같아서..
근데 저글이 벌써 한달이 지났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