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병때 우리 분과막내랑 말번 위병소근무끝나면서 교대할때 후번이 장난으로 귀신이야기하고 복귀하고 서로 무서운이야기하면서가는데 위병소에서 여자비명소리들림


2.마찬가지로 말전위병소서고 복귀하는데 교회쪽에서 저기요~라고 소리들림 그때 사수가 뭐냐고해서 조장실복귀해서 보고하니까 우리보고 수색하라고해서 수색함 

그때 공포탄 소용없는거아니까 대검뽑고있엇고 존나쫄았는데 아무것도없었음


3.후문초소 나도 이건 들은썰인데 우리부대는 후문초소는 탄약고를 지나고도 한참걸어가야나오고 가로등 빛 하나없는곳임 옛날에 우리부대에서 누가죽었다고하는데 3포대애들이 후문초소근무서고있엇음 근데 어떤미친여자가 근무자들보고 자기아들이라면서 대려오라고하고 막 그러고 계속 나타남

그래서 못들어오게 공사했는데

결국 후문초소 폐쇄함 사유는 마편에 계속 귀신이나타난다


4.11월달에 자고있는데 계속 문쳐열리길레 첨엔 불침번이 온도체크하러왔나 확인했는데 안닫고가는거임 그래서 걍 내가 발로 닫는데 30초후 또 여는거임 아 ㅅㅂ하면서 다시닫았는데 또열리고 불침번한테 니네뭐하냐 하니까 왜자꾸 문열고 튀냐 하니까 우리생활관 근처도안왔다고함 거짓말말라니까 교대로 화장실다녀와서 중앙복도에있어야하는데 무슨말이냐고하니까 소름 존나돋음


5.동기생활관이였음 내 옆자리동기가 자는데 내 반대편동기가 그날아침에 너 비번이였는데 누가 너깨웠냐 하니까

아니 협조본거없다고하니까 

분명히 어제 어떤검은사람형상이 널 허리숙이고 뻔히쳐다보고있다는걸 봤다는거임

근데 이게 우리만겪은게아니라 이전에 생활관쓰던 선임도 똑같은자리에서 검은사람형상이보였다고함


6.이걸보고있는 카붕이들은 누군가부를것이다 그렇다 ㅇ 불침번스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