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이어짐니다 https://arca.live/b/counterside/32354921

"사장님..! 도저히 못 참겠어요.. 방 바꿔주세요!"

"미안하네, 샤오린 양. 내 생각이 짧았어."

'생각보다 순순히 인정하시잖아..?'

"사과의 의미로 자네와 같은 고충을 겪고 있는 사원들로 배치해봤다네."

"같은.. 고충...?"



"드디어.. 나도 큰 축에 속할 수 있는건가..?"

짠

출렁.
"안녕하세요 샤오린 양."

출렁.
"미,미하~"

"사장님.. 이게 무슨 저랑 같은 고충이죠..?! 지금이랑 다를 게 없는데?"

"공중공격을 못하는 고충을 겪는 4코 스나이퍼 방이라네."

"아니 저 탱크는 뭐에요?"

출렁.
"안녕하세요 샤오린 양, 에스타크에요."

"去死 社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