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인가 뭐시긴가 마왕이라곤 하는데 보여준 성격이나 행적이 지금까지는 영 딱히 뭐 언급할 게 없을 정도로 노잼이거나 보여준게 없어서 오히려 어그로 유저에게 착실히 끌고 존나 밉상인데 알고보면 틀린말은 하지 않았다! 하는 반전매력까지 보이는 거 같은 황태자가 더 기억에 잘남음
루크도 뭔가 제대로 주시윤 구워삶았으면 모르겠는데 걍 다 실패한 것도 모자라 황태자에게 말로 지기만 해서 뭔가 임팩트가 크게 없었던거 같고 알렌도 뭐... 7챕에 딱히 뭐 보여준 건 없어서
결과적으로 7챕 신캐중에 의외로 가장 성공한 캐릭은 황태자인듯
7챕 나온 이후로도 꾸준히 언급되고 챈 밈 늘어나는 거 보면서 더 그렇게 느낌
오히려 창작 탭 보면 7챕 나오기 전까지 그렇게 물고 빨린 성창녀 루크보다 황태자 창작밈이 더 많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