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우리 구면이던가?















이거 참, 시치미 때면 섭섭한데...?
코핀 대가리 양반














흠. 그나저나 무슨 일이길래 전화까지 걸었나?













네가 가지고 있는 그 인간 흉내내는 깡통 말이야.

전부터 거슬리긴 했지만 성능은 상당히 좋아보였거든?












그래서, 네가 안일하게 휴가를 보내주는 틈을 타서 납치 계획을 세웠지














!!!















후훗. 꽤나 놀랐나본데?

걱정마~ 내가 더 멋있고 실용적으로 개조해줄테니까.















어...자네 아직 모르는건가?













?










































































Way hey and up she rises!
(에헤라디야 돛을 피자!)














Way hey and up she rises!
(에헤라디야 돛을 피자!)














Way hey and up she rises!
(에헤라디야 돛을 피자!)

Early in the morning~!
(이른 아침에~!)














어때? 꼬마 아가씨! 마음에 들어??















어허! 시그마 선장님이라 부르도록! 얼!
















어이쿠! 이거 죄송합니다~ 시그마 선장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핳하하하하핳하하핳하하하하하핳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