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 출시때부터 했는데 크로스로드때 대가리봉합되고 접을뻔했는데 이때 훈련소가서 수료하면 좀 나아있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료하자마자 갑자기 스카우트 채용으로 한다길래
대가리가 깨져있어서 그런지
어 존나좋은거같은데? 하고 바로 수료하자마자 지름ㅋㅋㅋ

그냥 이때 안그래도 카사하고싶어서 대가리 깨진상태로 존나게 달렸었음 그리고 전역때까지 하고 이건 겜 섭종할때
까지 하겠다 했는데 시이발 갑자기 이지랄이 터지네
천천히 재밌게 즐기고있었는데 재무장 솔직히
옆집 에7 호로리같은 전직느낌 기대했는데 이건아닌거같음
추억짤만 던지고 난 가본다..

이때가 통곡의 모작4단곈가 거기였던거같음

천천히해서 7종 못찍고가는게 한이다 ㅅㅂ
너희들이라고 즐기면서 겜해라
다들 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