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제가 예뻐서 못찾을까봐 그러시는 건가요? 주인님도 참... 이런면도 있으시군요. 귀여우셔라."


















"뭐라는거야 남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글 좀 읽어!! 씨팔년아!!!"


관리자는 그대로 릴리의 대가리를 박살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