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






"이새끼 뒤통수는 언제 때려도
찰지단 말이야."

"빵사와 새꺄."




"한번만 더 나의 뒷통수를 후리면
곤죽으로 만들어주겠다."





"뭐?"





"이새끼 뒷통수를 너무 많이 때렸나?
머가리가 고장난거같은데?"





"흥! 한심한 녀석.. 이걸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나 볼까?"








"이게 뭐야?"





"이번주의 나는 예전에 나애앵하고
울던 찐따와는 다르다."

"업이 되었으니 너같은 녀석따윈
박살낼 수 있지."





"다시한번 말하지."

"한번만 더 시비를 건다면 난
네녀석을 육편으로 갈아버리겠다."






"어이씨... 진짠가...?"

"건에서 한번 써봐야겠다.."











"..."









"좆같은 찐따새끼야."






"나애애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