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기는 4타강평에 달린 2초무적 뿐인데
특수기로 각힐마냥 앞대쉬 해버리니
메스충 끼고 궁 쏠때까지 버텨졌으면
이미 뭘 했어도 이겼을 상황일때가 많음.
심지어 체력, 방어, 회피 셋중 하나도 높지 않고..
평타는 유효타격 1에 강평하나 보고 가는건데 공속 안빠름.
일단 평타 공속 / 생존성 두개는 좀 버프가 필요해보임
강평, 스킬은 좋은데
그게 애매한 공속을 가진 물몸과 만나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듯
pve는 괜찮다는것도 쓸수 있다 정도지
광역으로 도트딜+몸빵까지 같이해주는 각유나만 못함
뭔가..뭔가임.. 굳이 얘를 써야만 하는, 얘가 장점을 발휘할(애초에 장점이랄게 있다면)상황이 없음.
그나마 최상의 조건이 전당 그림자같이 보스판정 아니라 체력비례 데미지 다 박히는 쎈 몹들 나오는 곳인데..
이런곳마저 유나, 각에이미가 더 낫기때문에
대체 활용도가 뭘까.. 싶은 애매한 상태임.
차라리 패시브에 "디펜더의 도발에 면역이며 후열을 우선공격합니다"뭐 이런게 있었다면 모를까
물몸으로 돌진하는 특수기 진짜 애매함...
과장 보태면 각성계의 셰나임


딜도 참 처참하고 궁 쓰면 쎈데
그건 모든 각캐 공통점이니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