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가 안되는 그런행적이 좀 많음

좋게 말하면 신비롭고
나쁘게 말하면 소시오패스같음

딱히 유빈이나 수연이 버린거에 대해
미안함이나 죄책감이 드러나는
묘사도 없고

그냥 그래야 했기때문에 그랬다고
자기합리화를 시전함



근데 그냥 아예 대의를 위한 비정한
면이 계속 됐으면 아 원래 이런애구나
싶은데

또 주시윤은 구하러가는 모순된
행동을 하기까지함

그것도 전에 버림받은 제자 앞에서



얼굴이 예쁜건 뭐 그렇다 치는데

 그냥 매사에 무책임하고
머리나쁜년으로 밖에 안보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