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척했지만 명문가혈통(쩔음)
평범하게 살고싶어도 숨기지못한 재능(쩔음)
잘모르는데 걍 끼요옷하면 그쪽세계애들도 놀랄만한 능력나옴(쩔음)
다수가 외부인이라 꼽줘도 끝까지 믿어주는 그쪽 권력자와 한건해냄(쩔음)
한 10년전 만화에서 흔한 설정이라 별로일뻔도했는데 이미 금태자캐 겪고나니 그냥 금태겜맛 찐하게나노하고 넘기기가능
그리고 그런캐인거 이미 캐설명에 써있었고...
전체적으로 새 cg도 두갠가 세갠가 있고 연출 신경쓰려고 한게 보여서 이번이벤 좋다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