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붓다를 유혹한 어쩌구 섹스한삼자매 그런거도

그냥 인간의 욕망과 집착을 비유해서 표현햇을 뿐인거고

요걸 악으로 보는건 기독교적 세계관, 선과 악/천사와 악마 이런식의 이분법적 사고방식 이라구함

불교적 관점에서는 인간이 끊어내야할 집착과 번뇌이며 이러한 욕망을 가진이상 부처가 될수없다고함

반대로 짐승으로 태어났더라도 부처가 될수있으며 반대로 깨달음을 얻은자가 짐승처럼 행동하면 짐승이 되는거래....


요것은 불교 세계관의 근간이라 볼수잇는 우주의 이치로

우리가 좋은 상황을 유지하고싶어한다면 그로인해 집착과 욕망이 생기어 화를 입게된다... 그런느낌


그래서 기독교세계관보단 불교세계관을 더 좋아함 

단순히 죄, 악 같은거로 이분해서 나누는게 아니고

서로의 인과성이 맞물리면서 계속 순환되는 느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