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있는 앞에서 욕설을 래퍼마냥 내뱉은 씹새끼가 지 아는 후배인가 뭔가까지 끌고와서 탁자랑 바닥에 술을 흩뿌리고 금연구역인데 담배까지 야무지게 처 피고갔다.

내가 응대받고 계산하는 사이에 시발 존나게 폈더라

탁자에는 재랑 술이 섞이고 바닥에는 검은 신발자국이 존나 찍힌게 시발 행위예술인줄 암

그리고 처먹은걸 안치우고 가길래 맥주캔을 치우는데 시발 안에 개좆같게 꽁초를 처 넣었더라 앰뒤새끼들.

틀딱보다 젊은 꼰머나 머리빈 새끼들이 더 좆같음.

근거없는 자신감에 꽉차서 개지랄 떠는 꼬라지를 보면 양가친척 모두 무지성 싸대기 마려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