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카사 하는 유저들

거진 다 뽕 맛 채우고 진짜 시작 들어갔던게

에디 성님과 오르카 스토리인데

이게 딱 절정일때 브금 딱 나오면서

체스판 생기는게 진짜 전율이 싹 돋거든

근데 블루프린트 이딴것때문에

그 흥도 절반이상 깍여나가겠네

이런게 상당히 중요한건데

카사는 자기네들이 잘 만든거는

싹 다 없애버리는것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