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여기서는 이렇게 하는게 맞으려나?














미안해 호라이즌 서있기 힘들어도 앞으로 조금이면 되니까 참아줘!















저는 로봇이라 휴먼들이 느끼는 피로를 이해하지 못합니다만










또 그 소리한다. 넌 우리 고아원의 호라이즌이라구













마저 하던걸 하시죠 레이첼
















역시 이 천재 그래피티 작가님의 작품을 기대하고 있는거구나?

















좋아 다 됐다! 어때 완벽하지?



















입시미술 수준의 벽화로군요
















그거 칭찬맞지?




















레이첼 혹시 시간이 남는다면 그래비티 말고 그림을 그려보는게 어떻습니까?














그림? 그건 갑자기 왜?






















갑자기 네가 이런말을 하니까 궁금해지는걸?


















납득이 되는 이유는 아닙니다만
















그냥...감이라고 해두죠













좋아 이 거장 레이첼님이 그래비티와 그림까지 정복해주지!

















레이첼 먼저 가 있으시겠습니까? 저는 잠깐 들릴데가 있습니다









알았어. 금방 와야 된다?
















물론이죠
























아직도 불이 꺼져있군요


















금방 갔다 오겠습니다




























리타 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