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만든 딸래미가 사실 쯔꾸르야겜의 창녀였고 고블린의 모체, 오우거 자지케이스가 되어서 조리돌림 당하고 있는걸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무히려 오싹오싹 좋아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