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편의점 갔다왔는데

뭔 애들이 이렇게나 많냐 

가뜩이나 그 편의점이 좁아터진곳이여서

진짜 정신없더라 ㅋㅋㅋ

술 사는데 대체 몇명이나 처오는거냐

안사고 어슬렁어슬렁 거리는것들도 있었고

결국 끝까지 안사고 나가더라 ㅋㅋ

새치기 할려는 새끼도 한마리 있었고

꿀밤을 쥐어박고싶었다

편의점도 좁아터져서 움직이기도 불편한 상황


아.. 이 시간대에 가지말고 좀 이따가 갈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