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지역 스토리 보면서 밀고있는데 서사가 너무 펜릴 소대랑 유미나 이야기라던가 플레이어 주변에만 초점이 맞춰져서
너무 세계관이 좁게 느껴짐
관리국에서 버스터콜 마냥 지원 올 때도 들러리 느낌을 지우기 힘듦
전성기 시절 펜릴 소대가 원탑 수준이였던것도 아닌거 같은데 다른 놈들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관리국에서 함선 다이브 올 때 원피스 삼대장이나 블리치 대장들처럼 간지나는 캐릭터 몇 명 정도는 있어도 괜찮을텐데
근데 이건 그냥 내가 소년만화식 연출 좋아해서 그런걸 수도 있음
그래도 솔직히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는 강자라는 연출은 클리셰적이면서도 가슴이 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