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몹쓸 짓을 한적이 없다."





"본사 밑에 있는 불족발을 먹으러 간적도 없어."





"건틀렛 개편은 시간이 걸린댔지, 우선도가 낮은 컨텐츠라 한적도 없다."





"나는 기괴한 웃음을 지으며 유저를 조롱한 적도, 안광을 뿜어내며 분탕 친적도 없어."











"… 더군다나 난 너희들의 친구도 아니다. 방구석 개백수들 주제에."






"네놈들은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