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제가 최근까지 몸이 좋지 않다보니 아들에게 제대로 신경을 써주지 못했습니다... 몸 치료를 하는 동안 자식들은 다른 곳에서 머물렀고요...


그런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지 아들이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딸내미야 워낙 순둥이라 저랑 잘 지내준다지만 아들넘은 다르다라구요... 옛날에 자그마하게 관리국 운영할 때도 곧잘 도와주던 아이였는데...


요즘 보니까 검은 평의회...? 인지 뭔지 하는 불법 폭력 서클 대장 노릇도 하고 있답니다...


아들럼하고 어떻게 대화를 해봐야 할까요...?


아래는 아들럼하고 그 폭력서클 사진입니다...




이렇게 불량한 아이들하고 어울린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분명 저 친구들한테 물든게 분명해요...


어쩌면 좋을지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내공 100 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