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스 갬빗:체스를 초반 중반 종반으로 나눌때 초반에 진행하는 전술중 하나


오픈 게임:백이 폰을 e4로 옮긴 시점에 흑이 e5에 대응한 상황

초읽기:바둑이나 체스에서 개인에게 제공된 기본 시간을 다 쓰고 30초정도 추가시간을 주는것(하스스톤 밧줄태우기 비슷한거)



캐슬링:킹과 룩 사이에 아무기물도 없을시 자리를 바꾸는 것


앙파상:상대 폰이 첫수로 2칸을 움직였을 때 만약 내 폰 옆에 위치하게 되면 공격 할 수 있는 규칙


스테일메이트:킹이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곳이 체크메이트인 상황 이렇게 되면 무승부가됨

풀스메이트:가장 빨리 일어날 수 있는 체크메이트인데 이름그대로 fool(바보)만 만드는 체크메이트... 궁금하면 찾아보자 체스가 3턴만에 끝난다

엔드게임:가망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