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내용을 봐서
각성캐 출시 -> 사실 관리자가 밑작업 다 해놓고 각성을 유도함 ㅅㄱ
의 수순이긴 했는데,
대부분 각성캐들은 은근슬쩍 넘어가고 호라이즌 정도만 재판받는데 도움 준 정도였는데
구 관리국 관계자 외에 관리자가 옛날 비밀들을 직접 얘기해주는건 지아가 처음인 것 같다
이건 글쎄
1. 관리자가 원하는 무기 등을 준비하는데 지아와 알파트릭스 그룹을 이용하는 방법이 유용함
2. 자신의 비밀과 의도를 일정부분 풀고 지아를 측근으로 쓸만큼 '뭔가'의 시작이 급박해짐
정도 아닐까 하는데
만약 알파트릭스 대주주인 관리자는 주주 일부만 어떻게 하면
그룹 자체를 자기걸로 할 수 있는거 아닌가? ㅋㅋ
어찌됐든 다음 메인부터는 좀 화끈하게 '그 게임' 진행좀 했으면 싶다
준비는 충분히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