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링의 인해전술을 구현하기 위해 플레이어 쪽을 지아링의 적측으로 설정하고 디펜스 형식으로 전투를 만든거

라투디도 없고, 표정 변화도 다양하게 보여주지 않았던 세실의 반전장면
특히 이 장면 직전이 항구에서 4기동이랑 투닥거리는 씬이었는데 그런 상황에 잘 맞지 않는 빙긋 웃는얼굴의 스탠딩을 주로 쓰면서 조연캐 느낌을 많이 주려고 의도한거라고 생각함
전에 했던 게임에서 시도했던 연출이라 생각나서 좋았음
저 장면 이후로 안쓰던 표정이 몇가지 더 나오게 됨. 그 전에도 쓸만했던 상황이 있었는데도 숨겨두고 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