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가 에픽 3년차 중기 시절임

3년동안 씨발 개좆박은 스토리 쳐보다가 처음으로 제대로 빌드업이 올라간 악역다운 악역의 등장으로 솔직히 모르트, 셰나라는 캐릭터를 제외하고 보면 일어난 사건들의 배경, 인물간 갈등 이런 스토리적인 요소를 보면 걍 병신같기 따로 없었는데도 진짜 악역다운 악역이 나왔다고 존나 좋아라 했음

근데 씨발 평한뒤 엔딩으로 칼퇴쓰 ~ ㅎㅎ 시키더니



그 다음 직후에 나온 스토리 보스가 위의 벨리안인데

이 새끼 관자놀이에 전원버튼 달린 로보트년 아니랄까봐 씨발 얘는 관절염에서 한 술 더 떠서 전원 차단 엔딩임

대륙 하나를 날려버릴 에너지를 끌어모아다가 주인공팀한테 수고 ㅋㅋ 시전했는데

전원 종료 엔딩 당하고 모아놓은 에너지는 아무튼 기승전 메리수로 주인공 똘마니 히로인B 파워업에 쓰임 ㅋㅋ





그러고 나온 다음 에피소드가 이 씨발 보르릉내나는 스토리임 ㅋㅋ

전설적인 고룡 모르트마저 평한뒤로 물리친 오르비스 세계관 최강자중 한 명인 주인공 라스는 신규 여주 띄워줘야되서 파워밸런스 맞춰야되니까 동방대륙 도착해서 설사약 먹고 약해졌다는 설정 ㅋㅋ

씨발 인게임 밸런스는 너프 안하는 새끼들이 스토리에서는 주인공 너프 존나 잘만 시킴 이러니까 에피4 본 새끼들이 다시 모르트 성님 아아 그립읍니다를 외치는것


좆픽 스토리는 밑바닥중에서도 밑바닥이니 해볼 생각 하지마셂..
저 관절염 평한뒤가 그냥 고점중의 고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