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후한 지난 밤의 향기를 잊지 못하는 상태에서 배를 만져보지만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는 모습과 사실은 정반인 현실을 표현한 예술 같음




이건 코끼리는 코가 손이래 놀이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