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중 양하림을 찾던 그 무수한 손님들은 양하림이 아니라 여중생을 필요로 했던 것뿐이었음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1/3로 줄어든 수입을 직접 보고 있으니 현실이 가슴에 직접 와닿아서 쓴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