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는 이제 됐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피엔딩은 존재하지 않아

이런 대사 나올것 같은 제목인데 좀 아쉬움...


부제도 성장통이길래 시그마의 동심을 개작살 내버릴 잔혹한 스토리 나올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