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설 올라온거 봤었는데 로이가 양아치 였다가 팬드 좋아하면서 홍차 브랜드별로 차이점까지 알게되고 출장갔다와서 그 지역 홍차브랜드 선물로 가져왔는데 엘자 방안에서 신음소리 나면서 방문앞에 홍차두고 떠나는 엔딩이였음
예전에 소설 올라온거 봤었는데 로이가 양아치 였다가 팬드 좋아하면서 홍차 브랜드별로 차이점까지 알게되고 출장갔다와서 그 지역 홍차브랜드 선물로 가져왔는데 엘자 방안에서 신음소리 나면서 방문앞에 홍차두고 떠나는 엔딩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