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회 문제나 마찬가지지만
이번 망 중립성 사태는 선과악의 대립이 아니라 기업 대 기업의 대립이어서
어느쪽이 이기던간에 소비자가 모든 피해를 뒤짚어 써야 하는 상황이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즐겨왔던 서비스는 이제 추억속에만 남고
시간이 지날수록 개악된 서비스 밖에 못 즐길거란 생각에 너무 우울하다
어느 사회 문제나 마찬가지지만
이번 망 중립성 사태는 선과악의 대립이 아니라 기업 대 기업의 대립이어서
어느쪽이 이기던간에 소비자가 모든 피해를 뒤짚어 써야 하는 상황이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즐겨왔던 서비스는 이제 추억속에만 남고
시간이 지날수록 개악된 서비스 밖에 못 즐길거란 생각에 너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