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의 작지만 암컷임을 어필하는 맘마통을 아기 기니피그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희롱하며, 우주도 담을 수 있을거 같은 보짓구멍에 꾸득꾸득 질싸하고 싶다.' 고 글 쓴게 너냐고!!!